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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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찍힌 해안 풍경으로, 앞부분에는 날카로운 바위들이, 뒷부분에는 산들이 보인다. '트레이아스의 레 루체 루주'라는 인쇄된 문구가 있다. 뒷면에는 디에프트 법원 판사인 생-앙드레 씨에게 보낸 명함이 있으며, 12센트의 프랑스 우표와 생-라파엘(83)의 찍음이 있다. 수취인 주소와 발신인 길베르트 포라의 글씨는 손으로 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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