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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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아리-sur-메르 항구의 해돋이를 바라보는 풍경, 오렌지색 하늘 배경에 항해선의 막대들이 그림자처럼 보인다. 뒷면에는 1987년 7월 18일 파리에 있는 알레인 니콜라 여사에게 보낸 손편지가 있으며, 190프랑의 우표와 샌아리-sur-메르의 찍은 날짜가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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