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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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아래 건조한 바위 지형 속에 자리 잡은 붉은 흙벽돌 건물과 하얀 지붕의 웅장한 건물이 보인다. 뒷면에는 1965년 7월 11일에 쓰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사랑하는 언니'에게 보내졌고, 카사로 떠나는 일과 가족의 건강을 언급하고 있다. 발행사는 'Éditions JEFF'로, 카사블랑카에 주소가 있으며, 우표는 타프라우트에서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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