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바다 위를 항해하는 '자유'라는 이름의 항해선을 보여주는 명함. 뒷면에는 이 항해선이 Compagnie Générale Transatlantique (프랑스 라인) 소속이며, 레 Havre에서 사우샘프턴과 뉴욕으로 연결되는 선박임을 표기함. 길이 285m, 너비 31m, 무게 51,839톤. 발행사는 Estel이며, '진짜 사진'이라는 표기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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