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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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과 흰색의 사진으로, 리옹의 네 가지 풍경을 붙여놓은 카드 포스터이다. 성당인 '노트르담 드 포르비에르', 틸리츠 다리, 테레아우 광장, 리옹 도장이 포함되어 있다. 뒷면에는 파리로 보내는 '사랑하는 엄마'라는 손글씨와 리옹의 원형 우표, 그리고 하단에 '레알포토'라는 표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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