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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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의 포우비에르 성당의 밤의 풍경, '리옹은 마리아에게'와 '하나님은 프랑스를 보호한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조명되어 있다. 뒷면에는 1938년 12월 8일에 리옹에서 파리로 발송된 앤티크 엽서로, 12프랑의 우표와 '리옹 로나'의 우체국 도장이 있으며, 파리의 '에글리스 뒤 벡'으로의 수신인 주소에 손으로 쓴 편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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