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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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옷을 입은 털이 있는 고양이 새끼가 분홍색 용기에 큰 계란을 들고 있는 모습. 하단에는 인쇄된 텍스트가 있으며, '미음... 미음... 얼마나 맛있지...!'라고 적혀 있음. 뒷면에는 1965년 1월 5일에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수신인은 올레가와 자크이며, 출판사 '장 투라네의 동물들'과 인쇄사 '드레제르, 파리 인쇄소'가 기재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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