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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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크라나흐의 그림을 사진으로 재현한 것으로, 아담과 이브가 각각 사과를 들고 있는 모습을 어두운 배경에 묘사하고 있다. 뒷면에는 출판사 '국립박물관 출판사'와 사진작가 '제이. 고유에 사진'의 표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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