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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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의 호수를 흑백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배와 갈등을 배경으로 한 강가가 보인다. 뒷면에는 출판사 '레 에디션 드 아르, 파리'의 표기와 '진짜 사진'이라는 문구, 그리고 손으로 쓴 '낸투아 (아인) 해질녘의 호수'라는 글이 적혀 있다. 앞면에는 인쇄된 문구로 '그리고 영원한 분은 그들을 원하는 항구로 인도하셨도다. 시편 107:30'이 기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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