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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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이 석양에 비추고 있는 모습, 탑 뒤로는 해가 지고 있으며, 아래로는 세인 강이 펼쳐져 있다. 뒷면에는 마담 살비에게 보낸 손글씨, 2.20 프랑의 우표, 1989년 8월 9일 파리 시청의 도장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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