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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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주의 좁은 거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으로, 벽에 붙은 간판에는 태양과 '나는 너에게 아름다운 날들만의 시간을 새기리라'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뒷배경에는 메시미 부인의 집이 보인다. 뒷면에는 '내 사랑하는 작은 엄마'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출판사 '시姆'과 '페루주(아인) - 중세의 집 - 메시미 부인의 집'이라는 도장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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