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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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르타뉴에서 강한 폭우 속에 있는 두 젊은 여인의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한 명은 찢어진 우산을 든 채, 다른 한 명은 바람과 맞서고 있다. 뒷면에는 '사랑하는 레넬'에게 보낸 우편엽서의 손글씨 텍스트와 '페레, 루이와 니카'의 서명 및 'JFAM 컬렉션' 도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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