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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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마나크 만의 전경으로, 앞면에는 무너진 오르도리에와 뒷배경에 성이 보입니다. 뒷면에는 이 오르도리에가 11세기에 베가르 수도원의 시스테르센 수도사들이 세웠으며, 결혼을 원하는 젊은 여자들이 성 구이레크의 조각상 근처에 바늘을 꽂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출판사는 갓비 컬러이며, 1901년 7월 22일 플루마나크에 찍힌 도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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