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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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찍힌 클레앙 강변의 풍경, 나무들과 물의 반사가 보이며, 뒷배경에는 주택들이 보인다. 뒷면에는 손으로 쓴 글귀 '좋은 날씨지만 돌아오는 날이 가까워요'와 서명 및 수신인 주소 '프루아 여사'가 적혀 있다. 발행사는 '라 시그ogne'이며, '베르나르 컬렉션'이라는 표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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