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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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탄크 규정 제4조를 유머러스하게 묘사한 명함 크기의 우표. 관중과 상대방이 공 던지기 동안 침묵해야 한다는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함. 뒷면에는 1976년 리옹에서 샤르뢰브-메지에르로 보낸 손편지가 있으며, 80프랑 우표와 샤르뢰브-메지에르 우체국의 날인을 포함함. 수신인은 '구이젠 여사, 부엌'이고, 서명은 '기 휴 보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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