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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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가 몰아치는 세테의 방파제의 색상 강조된 사진으로, 파도가 바위에 강하게 부딪히고 배경에는 등대가 보인다. 뒷면에는 1937년 6월 15일에 작성된 클라비에 부인과 남편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25센트 우표와 세테의 우체국 도장이 있다. 출판사는 '에디션스 EUROLUX S.L.'로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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