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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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찍은 툴롱의 오래된 항구 전경으로, 여러 대의 하얀 배가 모래사장에 묶여 있고, 오래된 건물과 방어벽이 보인다. 뒷면에는 생트트로페즈(바르)에서 오세비유(파-드-칼레)로 보낸 명함형 우표가 있으며, 프랑스 공화국의 우표와 1962년 2월 21일의 날짜 찍음이 있다. 손으로 쓴 글씨는 오세비유에 있는 롬베르트 여사에게 보내는 메시지로, 이탈리아 해안의 아름다움을 언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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