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나무로 둘러싸인 흙길이 파란 바다로 이어지는 탁 트인 풍경이다. 뒷면에는 솔나의 울트라포르레가트 A.B.가 출판한 명함이며, 프랑스어로 '모두 잘 지내고, 따뜻한 인사'라고 쓰인 메모가 있다. 이 명함은 프랑스 생라우드의 Mme G. فال레스에게 보내졌으며, 스웨덴 35 오레 우표가 겔산 슬라나마에서 날인된 것으로 약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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