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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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타니의 붉은 바위 위로 파도가 부서지는 폭풍의 모습을 색상으로 표현한 사진이다. 뒷면에는 1975년 10월 14일에 루아네크에 있는 마리 보네 여사에게 보낸 명함이며, 0.80 프랑의 프랑스 우표와 루아네크의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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