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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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에 발행된 포스터가 보여주는 성 세인트베르랑 교회의 고통의 화판. 이 화판은 알프스마리티메의 우텔레(고도 800m)에 위치해 있으며, 16세기 말에 조각된 나무로 만들어졌다. 중심에는 십자가에 못 박힌 장면과 성상이 있다. 뒷면에는 엘리아네 롤랑이 이브트 올리바리에게 쓴 손글씨가 있으며, 1906년의 우표와 '우텔레(알프스마리티메)'의 낙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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