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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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세이 성의 특징적인 탑과 돔을 바라보는 모습이며, 정원과 조각상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뒷면에는 1971년 4월 5일에 마리 마이시드가 친구에게 보낸 손편지가 있으며, 파리 여행과 성 방문에 대해 언급되어 있습니다. 'RECOLOR'의 우표와 우체국 도장이 보이며, 출판사 M. 루소의 발렌세이 주소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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