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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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스의 페이라 분수를 바라보며 물을 길어내는 여인의 모습, 돌 벽과 아치 문이 있는 장면. 뒷면에는 파리의 마담 J. 르 이바주 씨에게 보내는 손으로 쓴 편지가 있으며, 1930년 8월 6일에 찍힌 12센트 분수 도장과 '라 시고네' 에디션의 표기사항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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