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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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와 함께한 전통적인茅草屋 집 앞에서 암소가 풀을 뜯고, 병아리와 오리가 있는 풍경을 보여주는 우표 카드입니다. 뒷면에는 현지의 풍경과 아이들을 향한 감탄을 표현한 손글씨가 있으며, 발신자의 주소는 마린이데이며, 사진작가의 작품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발행사는 'VISIONS EN VENDÉE'이며, 시리얼 번호는 10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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