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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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기롱딘 기념물의 전경으로, 장식된 기둥 위에 천사 조각상이 있는 모습이 보인다. 뒷면에는 손글씨로 보르도 여행과 투로즈에서의 근무를 기록한 글이 있으며, '아밀리스 젰츠'라는 서명이 있다. 발행사는 '라 시고네'이며, 앙드레 레콩트의 독점 발행으로, 보르도의 우표가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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