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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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레인(에돈아르드의 아들)이라는 간판이 있는 고기점 앞에서 작업복을 입은 남자가 있는 우표 카드. 유리창에 '소시지와 보존식품 전문'이라는 문구가 있음. 뒷면에는 파리의 베르나르 씨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3.40 프랑의 우표와 1961년 6월 11일 브리시-sur-Oise의 도장이 찍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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