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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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의 애인 기념물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 창작자는 찰스 마셰이며, '나는 죽어도 내 조국이 부활할 것이다'라는 문구와 아르곤의 이름이 새겨져 있음. 뒷면에는 1976년 7월 26일에 토레트(주라)에서 낸시로 보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60프랑짜리 녹색 우표와 우편도장이 찍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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