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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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나무로 둘러싸인 아리 해변의 흑백 사진으로, 수영하는 사람과 뒷배경에 있는 건물이 보인다. 뒷면에는 레 프라데트(바르)에서 파리로 보낸 우편물로, 손글씨 기재와 1964년의 파란 우표가 찍혀 있다. 출판사는 '타르디 출판사'로 표기되어 있으며, 수신인은 파리의 마담 헬리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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