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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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sur-메르의 바다와 절벽을 해질녘으로 찍은 사진으로, 태양의 빛이 구름을 뚫고 비치고 있다. 뒷면에는 마르진스 부인과 라마르크 양에게 찰나이로 보낸 손글씨 메시지가 있으며, '사랑을 담아, 안드레'라고 서명되어 있다. 프랑스 공화국 20프랑 우표와 칼바도스의 낙인이 찍혀 있다. 출판사: '에디션 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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