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거대한 바위 돌출부 아래에 위치한 현대적인 국경 포스트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으로, 콘크리트 건물과 난간이 있는 도로가 보인다. '프랑스 국민이 아닌 모든 사람에게 국경을 넘는 무게 측정 금지'라는 표지판이 있다. 뒷면에는 멘톤에서 파리로 보낸 우편물로, 1957년 11월 1일에 찍힌 프랑스 공화국 우표와 '폴레트 체네스' 여사에게 쓴 손글씨 주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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