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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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폰데발(아이즈네) 교회의 내부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으로, 제단, 성직자 의자 및 벽에 새겨진 프랑스어 문구 '하나님은 사랑이다'와 '그가 그에게 주신 세상은 엘리야이다'가 보입니다. 뒷면에는 1955년 6월 12일에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파리의 프랑소레트 여사에게 보내졌고, 15센트 우표와 아이즈네 우체국의 1955년 6월 13일 날인도 함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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