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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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사진으로, 난간이 있는 길과 그 길을 따라 걷거나 서 있는 여러 사람이 보인다. 멀리서는 물과 건물이 보인다. 뒷면에는 1947년에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타론플라주에 도착한 후 즐거운 여행을 마무리하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웃으며 넓은 바람을 맞고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출판사는 'Éditions Gaby'이며, 우표는 '타론플라주 (L.I.)'에서 찍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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