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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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데비에의 바위 위로 파도가 부서지는 흑백 사진으로, 뒷면에는 '풍랑이 있는 해안가'라는 손글씨와 1961년에 '파리의 마담 헨리 투로트'에게 보낸 편지가 적혀 있다. 1961년 20센트 프랑스 우표와 크로스데비에의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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