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1939년 5월 19일에 파리에서 발송된 우표가 찍힌 우편엽서로, 모친의 무덤에서 슬픔을 표현한 장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파리에 있는 마담 F. 레몽니에 주소가 적혀 있으며, 20센트와 55센트의 우표가 찍혀 있습니다. 앞면과 뒷면에는 프랑스어로 손글씨가 적혀 있으며, 오른쪽 하단에는 '마르셀'이라는 서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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