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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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경에 찍은 세비야 대성당과 기랄다의 전경입니다. 뒷면에는 파리로 보내는 주소가 손으로 쓰여 있으며, 세비야 도착과 대성당 방문에 대한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오른쪽 상단에는 스페인 공화국의 두 개의 우표(15센트와 10센트)가 있으며, 1938년 10월 27일 산타아나(산탄데르)의 우체국 인감으로 낙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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