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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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 중 임시 병원 번호 22로 사용되며 변신한 포르주-레-오우의 컨티넨탈 호텔의 모습입니다. 건물 외벽에는 '컨티넨탈 호텔', '레스토랑 - 테라스 & 정원' 및 '솔라페트 K-인더르제'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1917년 6월 22일에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포르주-레-오우의 헨리에트 비니에르 여사에게 보내졌으며, 22번 병원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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