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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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폭포가 바위와 풍부한 식물로 둘러싸인 연못으로 흘러드는 흑백 사진. 뒷면에는 인쇄된 글로 "포트 듀 플라스네 (주라) 레므 강의 폭포"라고 표기되어 있으며, 손으로 쓴 글로 "멜레 주제르와 미스터 및 미스 데비티세"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있으며, "좋은 휴가 추억, 부르그에서"라는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장과 날인은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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