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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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한 남자와 모자 착용한 남자의 사진이 원형 프레임에 파란색 음상으로 촬영된 명함형 우표. 뒷면에는 손으로 쓴 문구: '그의 친구도 그와 똑같은 일을 했다'. 주소는 마담 마리-줄리앙에게 마르세유의 에로메로 보내며, 30센트 우표와 1903년 10월 13일 파리 날인 도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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