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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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가 손수건을 들고 잠든 부인에게 오늘은 외출하지 않는 날이라고 설명하는 가정 내 장면을 그린 유머러스한 우편엽서. 하단에는 부인과 하녀 사이의 대화가 인쇄되어 있다. 뒷면에는 1934년에 작성된 Savoureuse, 파리 주소가 있으며, 2.40프랑의 녹색 우표와 'GRANDE-MOTTE 31-5'의 도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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