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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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식 톤의 자연 동굴 사진으로, 아래쪽에는 강이 흐르고, 돌과 솔방울로 둘러싸여 있음. 뒷면에는 출판사가 레비와 네우드레인으로 표기되어 있으며, 주소는 파리 41 루 리제勒르, 목적지 주소는 툴고아트 — 자연 동굴로 표기됨. 뒷면에는 또한 손으로 쓴 '99'와 우편 관련 지시문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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