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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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테일의 라 피세렐레에서 나무 다리가 마른 투어를 횡단하는 풍경입니다. 배경에는 집과 나무가 보입니다. 뒷면에는 마르세 마리아 카스탕노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1907년 7월 29일 크레테일의 우표 찍힌 도장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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