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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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르네의 프리우라트 항구 풍경. 항구에 정박한 항해선과 경사진 항구 근처에 서 있는 작업복을 입은 남자가 보이며, 배경에는 가론 강을 건너는 아치형 다리가 보인다. 뒷면에는 카르카송의 마리 세즈 블랑샤르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 1프랑의 '세레스' 타입 우표와 1904년 7월 17일 리부르네의 원형 날인 표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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