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리옹의 바르톨디 분수를 테레아우 광장에서 바라본 풍경으로, 뒷배경에는 'GRANDE TABLE NE GRUBER'와 'ED. HERMENIER'라는 문구가 새겨진 웅장한 건물이 보인다. 뒷면에는 1929년 8월 22일 파리의 마담 기라르에게 보낸 손편지가 있으며, 1프랑의 녹색 우표와 리옹의 낙인도 함께 붙어 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