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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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콩코드 거리를 블랙 앤드 화이트로 촬영한 사진. 트램, 자동차, 보행자가 보인다. 1922년에 찍힌 50센트 우표에는 '공화국 100주년'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마르세유에서 부모님께 보낸 1922년 4월 18일 날짜의 손편지가 있으며, 네이플스, 코르베일, 아테네로의 여행을 언급하고 있다. 출판사는 '파리 Les Editions d'Art Yvo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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