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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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향해 밝은 하늘 아래, 강을 건너는 현대식 다리의 전경. 콘크리트 기둥과 금속 난간이 보인다. 뒷면에는 14.7.62에 작성된 '푸셀린'이라는 서명이 있으며, '메우란(세인과 오이즈) - 새 다리의 한 측면'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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