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소나무와 솔잎이 우거진 강변을 흐르는 강과 멀리 있는 등대의 흑백 사진. 뒷면에는 손으로 쓴 글 '좋은 휴가였지만 너무 짧았습니다. 곧 만나요.'와 수신자의 주소가 있습니다. 발행사는 '에디션 드 아르 유용, 파리 그레스 거리 14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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