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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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년 3월 12일에 작성된 손글씨로 파리에서의 여행을 나타내며, 파레이-레-모니알의 바실리크를 보여주는 우표입니다. 뒷면에는 오를레앙의 찰스 반글레인 부인에게 보내는 주소가 있으며, 5센트 녹색 우표와 1901년 3월 14일 파리의 찍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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