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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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무고한 자들의 우물을 묘사한 우표 카드로, 전면에는 검은 옷을 입은 남자가 등장한다. 뒷면에는 1901년 1월 17일에 작성된 손글씨가 있으며, '사랑하는 마틸드'에게 클리시-라-가렌느로 보내졌다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고, 발신지가 파리라고 명시되어 있다. 수신지 주소가 명확하게 보이며, 파리 우체국의 도장과 찍음도 함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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