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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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찍힌 라 콘시에르지에의 입구 사진으로, 나무 문과 그 위에 있는 금속 그릴이 보인다. 아치 위에는 'MAISON DE JUSTICE(정의의 집)'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발행사 'JND Hot'이 표기되어 있으며, '감옥의 출입구로 감시병실에 접속하는 문'이라는 영문 설명과 파리에 있는 우편 주소가 기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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