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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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바스티유 기념대를 보여주는 우표, 손으로 쓴 글씨로 건강을 기원하고 다음 만남을 기다리고 있음을 표현하고 있다. 뒷면에는 '공화국의 이사장 여사'에게 보내는 주소가 적혀 있으며, 10센트 우표와 세인(29-4-02)의 낙인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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