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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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공화국의 녹색 5센트 우표가 찍힌 우표카드로, 파리의 성심 성당을 보여줍니다. 뒷면에는 'Bon souvenir'이라는 손글씨 메시지가 있으며, 바르-sur-세인에 주소지인 마담 레옹 샤빌리에게 보내졌고, 1910년 8월 29일 바르-sur-세인의 우체국 인감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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